a. 구입 시 상세한 설명 대로 한치수 작게 구입하니 딱 좋네요.제가 265가 약간
여유로웠는데, 260 구입하니 약간 여유롭게 신을 수 있네요. 255도 맞을 듯하나
좀 타이트 했을듯요.
b. 볼이 넉넉해서 편해요. 제 발이 볼이 보통인데 이 덕분에 더욱 맘에 드네요.
2. 착용감 부분.
a. 굽이 있긴하나 밑창이 타 제품 대비 두꺼워 굽 높은 불편함은 없어 좋아요.
b. 뒷 굽 및 깔창에 쿠션이 있어 걷는데 정말 편해요 이부분은 강추 내요. 몇 시간
걸어 보았는데, 새신인데도 편해요. 발 목 부분은 새신이니 몇일 지나면 문제
없을 듯요.
c. 신을 때 발이 뒤 안쪽으로 몰리는 듯 한 경향이 있는데 이는 제 자세 때문인
듯요.
d. 통풍 부분이 있어 하루 신었는데 발이 상쾌한듯한 느낌이 있어요. 새신이어서
그럴 수 있지만 예전에 새신 하루신었던 느낌 보다는 훨 나아요.
3. 외관 부분.
a. 여름용 정장화 인데 생각 보다 그리 튀는 스탈이 아니내요. 실제 보니.
b. 위에서 언급 했듯이 밑창 두께로 전체 적인 높이의 발란스도 좋고요.
4. 마무리 총평.
a. 이제 하루 신어 모르겠지만 1년 정도 만 버티어 준다면 최고 인거 같내요.
저는 신을 고를때..누구라도 그러하듯이..
편안함, 내구성, 평범한 디자인, 가격 순인데..
구두마루 제품은 이 부분을 다 총족 시켜 주는듯요. 앞으로 구두 마루 신을
계속 신어야 겠네요.^^